180831Canada / MontrealMontreal Tyrolienne MTL Zipline몬트리올의 집라인https://mtlzipline.com/ 몬트리올 패스포트 (MTL) 카드를 들고 마지막 일정으로 온 곳 집라인 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 이곳을 왔다갔다 하면서 타고 싶어 했는데몬트리올 패스카드로 무료로 이용가능하대서 기다렸다 ㅋ 사실 이곳이 마지막 일정은 아니었는데 일정이 밀리면서 타려고 했던 배를 못타고 여기가 마지막이 됐다;; 비명을 아주 상쾌하게 내지르며 타시는분 ㅋㅋㅋ 넘나 잼날것 같은! 오우 왔다이용료 20달러 ㅎㅎㅎ몬트리올 패스포트 카드로는 무료(1회)가 되시겠다 +_+ 동의서 쓰라는대로 쓰면 되겠다 장비들이 쭉 있고순서를 기다려서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장비를 대충 걸치면 직..
190208Canada / MontrealMontreal Observatoire 360 / Observatoire Place Ville Marie몬트리올 360도 전망대https://www.observatoire360.com/en/ 몬트리올 미술관을 아침부터 가서 장장 4시간을 보고 꽤 힘든상태이지만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바로 전철을 타고 이동한 몬트리올의 전망대 몽로얄에서 보는 전망(https://bluesword.tistory.com/1219)도 멋지긴 하지만 다운타운 건너편이고이 전망대는 다운타운 중심에서 도심을 360도 둘러볼 수 있는 곳이다 밴쿠버 살면서 밴쿠버 360도 전망대는 아직 못가봤는데 여길 먼저 왔다 ㅎ이곳에서 보는 노을도 멋질것 같지만 하루 일정이 바쁘기 때문에 이곳을 먼저 왔다..
180831Canada / MontrealMontreal Museum of Fine Arts 몬트리올 미술관 - Michal & Renata Hornstein Pavilion - Liliane and David M. Stewart Pavilion - Claire and Marc Bourgie Pavilionhttps://www.mbam.qc.ca/en/ 사진이 많다보니 드디어 몬트리올 미술관 마지막글;; 메인과 연결 된 Pavilion for Peace 건물과 달리나머지 세 건물은 메인건물의 지하로 연결되어 이동한다 먼저 온 Bourgie 관도로를 지하로 연결하여 길 건너편으로 연결되기 때문에이렇게 지하도도 미술품 전시관으로 이용하고 있다 통로엔 캐나다 작가인 Edmund Alleyn 의 작품이 길다란 ..
180831Canada / MontrealMontreal Museum of Fine Arts 몬트리올 미술관 - Jean-Noël Desmarais Pavilion (Main) - The Michal and Renata Hornstein Pavilion for Peacehttps://www.mbam.qc.ca/en/ 몬트리올 미술관은 건물만 5개 둘러보는데만 4시간 반이 넘게 걸릴만큼 큰 공간에 전시품도 많은 곳이고일일이 전시품을 설명하기도 힘들고 사진을 찍으면서 보기도 힘들어서걷핥기 식이라도 이렇게 정리해보는 전시품 사진들 단순하게 정리하려해도 사진이 많아서 20장 내외로 두개로 나눠쓰는 글인데이번은 메인 Desmarais 건물과 함께있는 Pavilion for Peace 의 예술품들 이다 평일 대낮이..
180831 Canada / Montreal Montreal Museum of Fine Arts 몬트리올 미술관 https://www.mbam.qc.ca/en/ 한달여간 몬트리올에 머물렀지만정작 떠나기 전날에서야 관람하러 온 몬트리올 미술관 -_ㅜ... 퀘백주의 대표 미술관이기에 멋진 미술품과 예술품들이 있지만예술품들과 함께하는 장소답게 건물의 내부도 거대한 예술품 같았기에 정리해보는 몬트리올 미술관의 멋진 내부 * 몬트리올 미술관은 총 5개의 건물로 이루어져있다 Jean-Noël Desmarais Pavilion (Main) / Michal & Renata Hornstein Pavilion / Liliane and David M. Stewart Pavilion Claire and..
August 2018Canada / MontrealMontreal Museum of Fine Arts 몬트리올 미술관https://www.mbam.qc.ca/en/ 몬트리올 관광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몬트리올 미술관 건물이 5개로 이루어져있는데 입구는 단 한곳! -ㅅ-;;; ㅋㅋㅋ 모르고 오게 되는 나같은 관광객들은애꿎은 잠긴문을 흔들어 보고 메인건물로 가게 되는 곳이지만 건물들 하나하나 개성이 있고 보는 재미가 있어글이 많아지는건 원치 않지만 따로 정리하게 된 글이다 지나가는데 가슴이 뻥 뚤린 동상에 마음이가 한참을 보고 건물도 멋져서 보니 몬트리올 미술관이었다 입구처럼 보이는 입구에 몬트리올 미술관 건물 중 하나인 Bourgie Hall 이라고 써있다 그리고 바로 건너편에누가봐도 미술관 건물처럼 보..
180830Canada / MontrealMontreal Mont/Mount Royal몽로얄에서 본 몬트리올의 야경 몬트리올의 다운타운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명소 몽로얄마운트 로얄 (Mount Royal) 이라 불리기도 하고불어식으로 몽 로얄 (Mont Royal)으로 불리는 곳인데 이곳에서 본 전망은 날씨가 어떻든, 계절이 어떻든 멋진데다입장료가 따로 있는것도 아닌 튼튼한 다리로 걸어올라가거나 차타고 올라가면 되어서 사랑받는 명소이기도 하다 우리의 숙소는 이곳과 멀지않은 곳 (장소 자체가 다운타운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곳이다)이라오며가며 아랫쪽 입구까지는 여러번 지나갔는데 계속 여력이 되지않아내가 몬트리올을 떠나기 직전에서야 겨우 칼퇴를 하셔서 같이 올라갔다 밥먹고 올라갈 시간조차 없어서 햄버거 사..
180830Canada / MontrealMontreal Musee McCORD몬트리올 맥코드 박물관http://www.musee-mccord.qc.ca/en/ 오후 3시인데 세번째 일정으로 온 맥코드 박물관캐나다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맥길대학 입구 건너편에 있는 박물관으로몬트리올 패스포트카드(MTL) 카드로 무료입장 가능하고조금만 걸어가면 몬트리올 미술관이 있기 때문에 다운타운 일정상 접근성이 매우 좋은 곳이다 Montreal Musee McCORD몬트리올 맥코드 박물관 설립자 데이비드 로스 맥코드 (David Ross McCord)의 수집품 기부로 시작1921년 - 박물관 개관 ~ 60여년 이상 맥길대학이 관리해오다 개인박물관으로 전환1971년 - 현재의 맥길대학 건너편의 맥길대 부속 건물로 이..
180830Canada / Montreal몬트리올 현대미술관MAC, Musée d’art contemporain de Montréalhttps://macm.org/en/ 어느 도시던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방문하는걸 좋아하지만바쁜 일정에 오며가며 제대로 못보다가 결국 떠나기 직전에서야 방문한 몬트리올 현대미술관 일전에 여러번 글을 쓰기도 했는데이곳은 몬트리올 다운타운의 플라스 데자르역(Place-des-Arts Station)과 바로 이어지며극장과 전시실이 함께 있는 예술센터라 할만한 곳이다 * 플라스 데자르 관련 글들 * 전시를 보러온 김에 정리해보는 MAC라 불리는 몬트리올 현대미술관의 내부 내부가 볼만하긴 했지만 따로 글을 쓸 생각은 없었는데안에 들어가면 어지럽게 생긴...건 둘째고 안내가 불어라 ;;..
180830 Canada / Montreal Dufresne-Nincheri Museum(Dufresne-Ninchi Museum) 샤토 듀 프렌 박물관 http://www.chateaudufresne.com 2929, avenue Jeanne-d’Arc Montréal, Québec, Canada, H1W 3W2 입장료 : 성인 14달러, 5세~17세 7달러, 학생과 노인 13달러, 몬트리올 패스포트 무료 몬트리올에 살던 프랑스 부르주아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박물관 샤토 듀 프렌저렇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한국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는 곳인지 아무리 검색해도 정보가 많이 없었다;; 이전글에 건물에 관한 사진들로 정리했다면이번글은 내부의 전시품을 위주로 정리해보는 글이다 입장하자마자 확 들어오는 대형 ..
180830Canada / Montreal Dufresne-Nincheri Museum(Dufresne-Ninchi Museum)샤토 듀 프렌 박물관http://www.chateaudufresne.com2929, avenue Jeanne-d’Arc Montréal, Québec, Canada, H1W 3W2 입장료 : 성인 14달러, 5세~17세 7달러, 학생과 노인 13달러, 몬트리올 패스포트 무료 어느나라나 전통가옥, 옛 사람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장소들이 있기 마련이지만아시아나 유럽과 달리 북미지역은 역사가 그리 깊은편이 아니기에일반인들의 가옥도 현대와 가까운편이라 옛모습을 본다는 의미가 우리와 좀 다르다. 그런 몬트리올에서 1920년대 모습 그대로 가구까지 보존하고 있다고 해서 방문한 이곳은몬..
180830Canada / MontrealPie-IX Station몬트리올의 전철역 피 느푸역 단기 숙소를 구해야 하는 부담감을 내려놓고밴쿠버로 돌아가기전에 바짝 관광을 하기 위해 한손엔 몬트리올 패스(Montreal Passport)를 쥐고 가장 먼저 온 곳 스타시옹 피 느푸 (Pie-IX Station) 한국으로 치면 올림픽경기장 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몬트리올 패스포트 카드로 올림픽경기장과 가이드투어, 몬트리올 타워, 보타닉가든과 샤토 듀 프렌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지만나는 다 패스하고 몬트리올 유일의 1920년대 건축물인 샤토 듀 프렌 박물관을 보러왔다 혼자 여행하는 기쁨이 소소하게 느껴지는 순간이랄까...반려자님과 왔다면 경기장 투어와 몬트리올 타워를 갔을거고부모님을 모시고 왔다면 가든이 우선이라..
몬트리올 관광의 시작점, 인포메이션 센터 (Tourist Information Centre of Montreal)
2018.12.25
August 2018Canada / Montreal Tourist Information Centre of Montreal 몬트리올 인포메이션 센터다운타운 - 1255 Peel Street, Suite 100올드 몬트리올 - 174 Notre-Dame Street East * 시즌별 운영시간 상이하므로 확인 필요퀘벡주 관광청 - https://www.quebecoriginal.com/en-ca몬트리올 관광 안내 - https://www.mtl.org/en/plan/visitor-information몬트리올 패스포트 카드 - https://passeportmtl.com/ 한 도시를 여행하는데 있어서요즘 같은때 인터넷으로 조금만 검색해도 어딜 가야 할지 어디가 갈만하진지 쫙 나오지만그래도 한 도시를 방문했다면..
Aug 2018Canada / Montreal Montreal NightView예술과 함께하는 몬트리올에서의 밤산책 짧게지만 몬트리올 다운타운에 머물렀을때혼자서 여행할땐 가급적 저녁시간엔 잘 안돌아 다니지만 다운타운은 워낙 밝아 서울의 밤거리 만큼 분위기가 좋았어서 저녁먹고 산책을 다녔었다 허드슨베이였던가...백화점 한켠에 있던 그냥 설치미술이었는데낮엔 가면을 쓰신 아티스트가 음악과 함께 행위예술 비슷한 퍼포먼스를 하셨다 딱히 뭔가 춤춘다던가 그런거 아니고 그냥 가면을 쓴 상태로작은 소품을 만들거나 그냥 마네킹 처럼 서서 밖에 다니는 사람들을 빤~ 히 보는??;;; ... 아주 천천히 움직이면서;; 신호등앞이라 무심결에 뒤돌아봤다가 사람이 서있어서 너무 놀랐는데 내 반응이 그분들에게 즐거..
180822~25Canada / MontrealFestival Mode et Design몬트리올 모드디자인http://festivalmodedesign.com/ 몬트리올에 잠시 머무는동안초반에는 다운타운의 하얏트쪽에 머물면서 왔다갔다 하며 보니무슨 행사를 한다고 내내 북적북적 무대를 설치하고 그랬었었다 그러다 다운타운 반대편으로 숙소를 옮기기 전 이 하얏트에 잠깐 머물게 되었을때 마침 행사가 진행하길래다른 일정 없이 그냥 쉬려다가 바로 건물 앞이라 구경해보았다 LaSalle 예술학교인가 저기 홍보부스도 보이고스케쥴 홍보도 하고 있었는데 패션쇼와 각종 이벤트들이 안내되어 있었다 물론 행사 시작하는날 부터 너무 북적북적해서 저런건 아예 보이지도 않더라 ㄷㄷㄷ McCORD 에선 '발렌시아가' 전시 홍보부스도 ..
180829Canada / Montreal Prefontaine Station몬트리올의 프리폰테인 역 집구하러 다니며 방문한 프리폰테인 역녹색라인이라 반려자님 회사와 한번에 갈아타지 않고 출퇴근이 가능하며전철 뿐만 아니라 버스까지 있어서 날 좋을땐 버스, 춥거나 시간을 아낄땐 전철을 이용할 수 있는 동네였다 여러곳의 집을 더 보러 다니긴 했지만 이 프리폰테인역 근처에 나온 집으로단기숙소를 구했다 밴쿠버로 돌아가기 3일전에;; 몬트리올의 전철역은 역마다 조명부터 전반적인 디자인이 다르고 벤치도 다르기 때문에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곳은 주황색과 조명 때문인지 상막한 회색벽의 전철역이면서도 좀 이쁜곳이었다 깊지 않은 지형을 이용해서 천정의 채광이 들어왔다 화살표는 출입구 방향 ㅎ디자이너가 뭔가 저 화살표에 ..
180823Canada / MontrealVERDUN Station몬트리올 베르됭역과 그 근처 주택가 몬트리올에서 단기 숙소를 찾기 위해서 다녔던 기록을 전철역 기준으로 정리한 사진들 몬트리올은 버스와 전철의 환승시스템이 잘되어있지만아무래도 영어도 제대로 못하면서 불어권에서 살아야 하다보니 버스는 무리고적응될때까지는 전철을 기준으로 움직여야 해서 전철역 기준으로 다녔는데 정말 괜찮았다 지하철이 깊지 않게 있어서 ㅎ 이날 다녔던 노란선과 녹색선 지금가는 집은 기대가 상당했는데반려자님의 회사가 있는 녹색선 전철로 한번에 갈 수 있는데다가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저녁에 찾아갔다 VERDUN 전철역의 디자인과 벤치 몬트리올의 전철역은 역마다 디자인과 벤치디자인이 다르다 역 자체가 크지 않아서 사람도 금방 빠진다여..
180823Canada / Montreal VENDOME Station몬트리올 방돔역과 그 근처 주택가 여름에 몬트리올에서 집을 구하러 다니며 동네모습을 역을 중심으로 기억하기 위해 찍어둔 사진정리정말 주택가이기 때문에관광객들이 갈만한 곳은 아니라 검색으로도 잘 안나와서 찍어두었다 이날은 오전엔 방돔역(VENDOME, 주황색 라인),오후엔 베르뎅(VERDUN, 녹색 라인)역을 가기로 했는데어떻게 하루에 보는 곳 둘의 스펠링이 비슷해서 처음에 헷갈렸다;; 집은 빨리 구해야겠지만 시기가 다운타운 내 대학교들이 학기가 시작하는 시즌이라집구하기 정말 힘들어서 전철역으로 몇정거장 떨어진데로 집을 보러왔다 저 사진 찍은게 7시 50분...아침 출근시간이라 역안에 사람이 엄청 많아서 사진을 못찍었지만 밖은 사람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