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land, Bangkok Siam, Asok, Sukhumvit 씨암, 아속, 스쿰빗 지역 돌아다니기...
151031
Thailand / Bangkok
Siam, Asok, Sukhumvit
스쿰빗역과 가까운 방콕 풀만 그랜드 스쿰빗 호텔에 묵으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기 정말 좋았던 스쿰빗
스쿰빗은 근처에 마사지 샵 (헬스랜드 아속점)이 가까웠고
오분만 걸어서 길건너면 있는 터미널 21, 타임스퀘어 (참 볼거 없었던...), 로빈슨몰이 몰려있었기에
설렁설렁 걸어다니면서 쇼핑몰 구경도 하고 음식도 시원한데서 편하게 사먹어서 여러모로 편했던 곳이긴 했다
스쿰빗은 아속이랑 그냥 붙어있다;;
그래서 아속+스쿰빗은 함께 생각하면 되는데
전철은 별개임... 환승 이런거 없음 표가 별도...
물론 현지인들은 교통카드를 찍고 다니지만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표를 샀다가 반납하고 또 사고.. 조금 불편...
그래도 줄이 아무리 길어도 금방 줄어들어서 어머니랑 표 사서 돌아다니기 괜찮았다
스쿰빗 아속은 환승 이런거 필요없이 그냥 함께 있는 곳이고
씨암의 씨암 스퀘어도 바로 씨암역에 붙어있는데다가 스쿰빗에서 아속역으로 간다음 4정거장만 가면 되는데다 전철비도 저렴해서 참 좋았돠
저녁에 아속역 근처에서 본 풀만 호텔과 근처
저 호텔에서 사진에 보이는 HIS 광고판이 있는 저 곳 아래가 스쿰빗 전철역이다
차량 통행이 워낙 많은 곳이다 보니까 육교가 잘되어있음
사진으로 보이는 앞으로 쭉 걸어가면 전철역과 터미널 21, 쉐라톤 호텔로 바로 연결됨
몰라서 처음엔 육교로 올라왔는데
저 앞에서 그냥 신호등 건너면 그냥 바로 터미널 21로 연결 됨;;;
아오... 차 엄청 많음..
낮에도 많고 저녁에도 많고...ㄷㄷㄷㄷ
전세계 어디나 공공시설물에 낙서하는 애들은 참 많... -ㅅ-...
스쿰빗 한가운데...
터미널 21 건물 바로 앞에서 어디서 많이 본... 참 .. 익..익..익숙한................
레알임....
씨암 파라곤 앞
내가 씨암을 온 건 씨암 파라곤 보다는
- 원래 씨암 파라곤 아래 오션월드를 가려 했는데 어머니께서 가격(900바트...) 들으시더니 또 입구에서 거절하심 -ㅅ-
- 씨암 파라곤엔 많은 유명 레스토랑과 디저트 가게들이 있었는데 가격이 상당... 하지만 식당은 가고 싶었으나 딴거 먹고 와서 패스함
바로 이곳...
씨암 파라곤 건너편 인디마켓이다
마치 동대문과 명동, 홍대 앞 저려미 옷가게 들을 보는 기분인데
예술작품 및 아이디어 넘치는 물건들이 있다고 해서 일부러 방문해봄
그런데 사람이 어마어마어마하게 많음...ㄷㄷㄷ
길이 엄청 좁은데 가게가 다닥다닥 있고 쇼핑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정말 좁음...ㄷㄷㄷㄷㄷㄷㄷㄷ
내년 2월에 예정되어 있는 마돈나 공연...
진짜 방콕은 내한공연 엄청난... -_ㅜ...
마돈나의 입터는 거 만큼은 별로이긴 하나
나도 오래된 팬으로서 정말 보고싶은 공연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아서 밖으로 나와봄.... ㄷㄷㄷㄷ
밖에서 보면 이렇게 한적한데...
내부는 진짜 비좁...ㄷㄷㄷ
여기 거의 옷들이 개성넘치고 저렴한 옷들과
예술성 넘치는 옷들도 있고 고급스러운 옷들도 있는데 가격 정말 저렴...ㄷㄷㄷㄷ
다니다 보면 보이는 키티 하우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참 할로윈 영향으로 여기저기 할로윈 분위기 ㅎ
쇼핑... 얼마 안했는데 지쳐서 사진은 대강대강....;;;
밤에 본 터미널21과
골목넘어의 웨스턴 호텔
차... 진짜 많다.....
이쪽도 많고...
이쪽도 많고...
숙소 가는길에 있던 카우보이 길이라는데...
낮에는 열은데가 없어서 몰랐는데
밤에 보니... 입구에서만 봐도 ....
부..분위기 확실히 알겠네...;;; ㄷㄷㄷㄷㄷㄷ
버스정거장의 벤치
플라스틱이라서 그런지 뜨거울거 같다 -ㅅ-
몇번을 봐도 의문인 공중전화
예전 일본의 공중전화는 색상별로 전화를 걸 수 있는 용도가 달랐는데 이것도 그럴려나...
하아.........
풀만 스쿰빗 호텔 건너편 쪽에 있던 Boots 매장...
알러지 약때문에 약사러 갔던 곳 -ㅅ-...
복권인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팔고계시던 아주머님... 그냥 머리를 대고 주무시고 계셨음...;;;
안쓰럽더란... -_ㅜ...
멘붕사태 이후...
호텔 주변을 걸어다니는 중...
혹시나 날치기범이 가방 버렸을까봐... 허허허
나의 정신상태 + 누더기 마음과 같은...
버려진 벤치
사건장소에서 보이는 CCTV ..
너.. 뭐 본거 없니? ;;..
피부과 병원을 찾으러 온 타임스퀘어..
하지만 얼굴 시술용이지... 알러지 같은 피부질환 보는덴 아니었음;;;
이쪽에 한인 여행사들이 있던데 한국인들 정말 많이 오는곳인가 봄..
쉐라톤 역과 연결된 역 모습
스쿰빗 지도
X 표시가 위의 쉐라톤 호텔이고
V 표시가 내가 묵었던 풀만 방콕 그랜드 스쿰빗 호텔
M 이 스쿰빗역
이 지역의 호텔을 묵는게 아니라면 굳이 쇼핑이나 관광을 위해서 올 필욘 없어보임...
씨암 역에 대형 쇼핑센터가 여럿 있는데다가 근처 맛집이 몰려있고
인디마켓까지 연결되어있어서 씨암역이 숙소와 가깝다면 씨암 쪽을 더 추천...
헬스랜드 (Health Land) 10회권 정보
헬스랜드 10회권을 4,000 바트에 구매 가능함
카드 안됨, 현금만 됨
유효기간 1년
헬스랜드 전 지점에서 사용가능
가성비 정말 좋은 헬스랜드
처음엔 2시간 정도 받고 잘한다 싶으면 팁 넉넉히 주고
다음날 3시간짜리 예약 하고 받음 아주 극진히 대접해 준다... 굿
다음에 가면 10회권 사서 다 쓸때까지 방콕 가고 싶돠...
하지만 팁을 얼마를 줘야 하는지는 아직도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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