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5월에 걷는 밴쿠버 도심

MAY 2018

Canada / Vancouver

Downtown

화창한날 걸어다니며 본 밴쿠버 다운타운 

 

 

 열심히 걸어다닌 밴쿠버 다운타운

 5월 날씨가 워낙 좋아서 걸어다니며 파란하늘과 화창함을 즐겼는데


 사진도 참 많이 찍었다 ㅎㅎ

 

 

 그냥 지나다니는 전철역 앞 길일 뿐인데

 날씨가 워낙 화창하니까 더 이뻐보이는...

 

 비올땐 눈에 보이지도 않던 가게 -ㅅ-;;

 

 

 다운타운의 허드슨베이

 멋진 건물인데 팔렸다고 한다 ;;..

   

 

 영화관에서 본 나무들과 다운타운의 건물들

 영화관 풍경이 너무 좋다 ㅋ

 

 

 그냥 걸어보며 구경하는 다운타운 건물들

 새건물들 오래 된 건물들이 햇살아래 이뻐보인다

 

 비올땐 우중충 했지만 ㅋㅋㅋ

 

 

 좋아하는 장면

 옛날 건물 신식건물들을 편하게 걸으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아한다

 


 보기 좋기도 하고.. 

 취직하고 싶은 회사가 옆쪽에 있는 건물에 있어서 자주 쳐다본다 ㅋㅋ

 

 

 예쁜건물

 화창할때도 비올때도... 이쁜건물은 그냥 이쁘다 -_-

 

 미인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미인이듯이...

 

 

 

 다운타운 사이드쪽의 차이나타운인데

 새로운 건물들이 쭉쭉 

 

 캐나다 현지 은행이름마저 한문으로... -0- !

 

 

 바닥에 ...

 누가 왜 했는지는 모를...

 

 

 열심히 걸어다녔다 ;;

 여길보니 약간 시애틀 느낌도 난다;;

 

 

 사무실 건물들이 몰려있는 곳

 

 

 게스타운, 차이나타운 가는 길 

 

 

 광고 포스터들

 나도 Kaleo 공연 보고 싶다;

 

 

 어느 골목

 색색으로 칠해진 쓰레기통들이...

 

 

 어느 호텔앞 노란 택시들

 한국과 달리 가스통이 없어서 큰 캐리어 몇개가 뒤에 실린다

 

 

 어느골목의 그래피티

 햇살을 받으니 그림마저 멋져보이는 현상 ㅋ

 

 

 위의 그림과 완전 다른곳인데

 이곳은 이곳 나름대로 이뻤다

 

 창문으로 보이는 곳은 꽤 유명한 카페

 

 

 게스타운의 유명한 증기시계앞

 관광객들로 북적북적 하다 ㅎ

 

 

 게스타운

 큰 나무들과 오래된 건물들, 이쁜 가로등으로 화창할때 오니 진짜 이쁘긴 이쁘다

 

 

 예쁜 건물들과 상점들

 

 

 트와이스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나왔던 가게

 

 

 왼쪽은 내가 자주 가는 카페

 

 

 노숙자들이 많은 길은 따로 있긴 하지만

 날씨가 따듯해지니... 정말 많은 노숙자들이... ㄷㄷㄷ

 

 

 어느 뒷골목

 



5월에 아름답지 않은 곳이 얼마나 있겠냐만은

너무나 화창해서 보이는 곳곳이 다 이쁘고 멋졌던 밴쿠버의 5월 모습


밴쿠버 여행하기 좋은 시기를 5월~10월을 추천하는 이유가 있다 ㅎ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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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2

      • 정말 말씀이 딱! 와닿네요
        5월 벤쿠버 정말 아름다워요! 여행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도심이 정말 도심이네요ㅠㅠ
        저는 정말 조그마한 마을에 살고 있다보니까 (사는 사람들 조차 여기는 시티가 아니라고 할 정도ㅋㅋㅋㅋ) 이런 진짜 도심 본게 또 한참 전인것 같아요.
        저는 뉴욕이나 가야 이런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ㅠㅠㅠㅠㅠ

      • 저는 아무래도 서울에서 계속 일했고
        마지막은 강남에서 몇년을 살다보니 막상 왔을때 도시라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밴쿠버 정도면 북미에서도 나름 도시에 속하는 곳인데말이죠;;;;

        그래도 뉴욕은 어마어마하게 크고 엄청난 도시라 ㅎㅎㅎ 밴쿠버 보다는 가실때마다 보는 재미가 있으실거 같아요 ^^

      • 좋아하는 장면...이라고 쓰신 사진 저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새파란 하늘이 건물 외벽에 끝없이 반사되는 모습이 정말 청명해서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입니다. ^_^

      • 날씨가 좋으니 사진이 저절로 찍히더라구요 ^_^ 헤헤헤헤

      • 정말 날씨가 좋으면 모든것이 다 더 예뻐보이는것 같아요 ^_^
        한번도 못가본 벤쿠버이지만 스워드님 덕분에 눈에 익어서 만약 언제 여행하게 되면 하나도 낯설지 않을것 같네요 ㅎㅎㅎ

        미인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신기하게 똑같은 말을 요 얼마전에 딸아이가 하더라구요 ㅋㅋㅋ

        서울에 살다 외국으로 나가면 많은 도시가 도시같이 안보이죠
        저도 처음에 베르린 왔을때 무슨 시골에 도착했나 했었거든요 ㅎㅎㅎ

      • 이쁜사람은 어딜가도 이쁜거죠 ㅎㅎㅎ

        아 저랑 같으셨군요 ㅎ
        서울살다가 어딘가 가면 어지간한데는... 정말 시골같은...
        저는 처음에 밴쿠버 시내보고 다운타운 어디냐고 했었습니다 -ㅅ-... ㅎ
        베를린도 마찬가지군요 ㅎㅎㅎㅎ
        가고 싶어요 독일 -_ㅠ...
        여행하고 싶어요 -_ㅠ...

      • 남부독일은 한번 다녀가셨었죠 ?
        베를린에도 오시면 좋을텐데…
        볼거리도 많지만 또 드레스덴도 가까워서 개인적으로 꼭 추천하고 싶네요
        특히 스워드님처럼 영화를 즐겨보는 분들에겐 백림영화제도 흥미있을것 같고…^^

        인터넷 덕분에 여행계획 짜기가 훨씬 쉬워지긴 했지만 그래도 모든 정보가 다 영어로 번역되진 않으니까 혹시 알고싶으신것 있으시면 아무때나 연락주세요
        제 메일주소는 방명록에 올릴께요

      • 감솨합니돠아아아아아 ㅠ_ ㅠ !!!!!
        남부쪽만 갔었는데
        독일이 워낙 거대해서... 엉엉...
        윗쪽까지 가려면 일정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허허허허

      • 전 노란 택시가 쪼르륵 있는 사진이 넘 맘에 들어요.
        지난 겨울 사진으로 종종 보았던 안개끼고 눈 내리던 밴쿠버가 맞는지? 정말 예쁘네요.
        푸릇푸릇한 봄, 5월은 참 멋진 계절이예요.
        (제 생일이 있는 달이라서 그런 것은... 맞습니다 히힣)

      • 헤헤헤헤 5월 좋을때... ㅎㅎㅎ
        태어나신 계절마저 부모님께 효도하는 계절이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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