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영화관에서 다시보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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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I - 푸른 눈의 캬스발 (2015)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II - 슬픔의 아르테이시아 (2015)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III - 새벽의 봉기 (2016)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IV - 운명의 전야 (2016)

  

  

  

  한국을 갔을때 아이맥스로 영화를 보고 싶어서 

  CGV 사이트를 열심히 뒤져보다 발견한 건담의 상영소식

  

  서울에서 내가 자주가던 영화관에서

  연달아 상영하는 스케쥴을 발견하고는 고민을 잠시 했지만

  네편을 본다 하더라도 시간이 아주 오래걸리는게 아니기 때문에 주저없이 예매하게 된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시리즈

  

  현재 5편까지 나와있지만 4편까지만 상영하고 5편은 상영스케쥴에 없었고

  마무리하는 6편도 올해(2018년) 5월에 개봉 예정일뿐... 내가 극장에서 이걸 4편까지 볼 수 있다는데에 의의를 두기로 했다

    

   

  아무리 전철에서 핸드폰으로 급하게 만들었다지만 1편의 포토티켓 오타 무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타로 봤을때 나는 건담의 팬이 아닌거시다... -0- ...






아무튼 잠시 주저했던 내가 후회 될 정도로 상영관에서 건담 시리즈들을 다시 보는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했다



고퀄리티가 주는 감동...

추억을 보정하는게 아니라 업그레이드 해주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는데


알고봐도 화려하고 멋졌다


특히 CG로 완성한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씬은... 와... 역시 영화관이...ㄷㄷㄷㄷㄷㄷ

 

한편한편의 상영시간이 짧기 때문에 실제적으로는 일반적인 영화 두편 정도 보는 피로감이었지만

짧게 머무는 한국에서의 시간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다





결론

지갑을 열어라

건담을 사거라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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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ㅎㅎㅎㅎ 전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장난감이잖아요.. 그쵸
        그런데도 많은 분들 보면 로망을 가지고 계신것 같아요
        의외로 비싸던데요.

      • 장난감의 종류가 워낙 많으니까요 ^^

        애들의 장난감이 있으면 어른들의 장난감도 있고
        퀄리티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가격대가 있어서 저렴한 가격부터 비싼것들까지 참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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